HOME LOGIN JOIN CONTACT US
2011-11-17



LINDENBAUM

SPECIAL CONCERT




2011년 11월 26일 토요일 19시 30분

송은아트스페이스

린덴바움 페스티발 앙상블 연주







Lindenbaum Music Festival Ensemble

 Fl. 정혜란  Ob. 김인경  Cl. 윤보라  Bn. 강윤지 Hn. 고예랑

2011-07-26


One
People, One Harmony


Lindenbaum
Festival Orchestra with North & South


남북 린덴바움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한반도, 그 미래를 세계와 함께 연주하다


남과 북의 젊은 음악가들이 이념과 단절을 뛰어넘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연습하고 같은 음악을 연주하는 무대를 상상했습니다. 바로 이 땅에서 언젠가는 함께 살아갈 남과 북의 한 민족이 함께 공유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남북의 젊은 연주자들로 구성된 오케스트라를 꿈꿔왔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불가능한 꿈이라며 말렸지만, 인종과 국적을 넘어서 세계의 음악거장들이 이 꿈만 같던 생각에 예상치도 못했던 격려와 지지를 보내왔습니다.

우리 민족과는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스위스의 한 지휘자가 이 일을 위해 스스로 북한과 남한을 방문하며 노력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러시아 출신의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이자 지휘자는 남북 두 정상에게 보내는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자처하는 나라에선 만들어지지도 않은 이 꿈의 오케스트라에 먼저 초청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분단의 현실은 음악가들의 이상이 실현되기에는 아직도 그 장벽이 높습니다. TV, 신문, 미디어에서 아무리 외쳐도 결국 우리는 작은 음악가들일 뿐입니다. 실로 많은 노력이 정치적 목적과 대가 없이 이 공연을 위해 이루어졌으며, 그 진정한 뜻이 온전히 전달되기를 바랬습니다. 하지만 양측 정부의 허락과 승인 없이는 남과 북의 젊은 음악가들은 만날 수 조차 없는 것이 현실이었습니다.

뜨거웠던 한 여름에 힘겹게 접촉을 허락받고, 린덴바움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의 지휘자가 방북 했습니다. 이제 꿈은 눈 앞에 다가왔습니다.

아직도 분단의 골이 깊고, 생각의 차이가 크고, 사회의 구조가 인류의 낭만을 따뜻하게 보지 못하는 현실이지만 여기에서 포기할 생각은 없습니다. 이제 남북 린덴바움 페스티벌 오케스트라가 완성되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참여와 관심, 그리고 응원이 필요한 때입니다.

꿈이 이루어지기 위해서…


남북 린덴바움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개요

1.
오케스트라 구성

: 대한민국 북한 국적의 18~30 젊은 음악가 100여명
:
세계 명문오케스트라 수석연주자

:
지휘 샤를르 뒤투아 Charles Dutoit
(
린덴바움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2. 공연계획

서울, 평양, 스위스 제네바 등

*
공연일정과 장소는 여건에 따라 변경될 있습니다.


남북 린덴바움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후원안내



여러분의 정성과 도움으로 이 꿈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진심 어린 후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후원과 기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로 문의 바랍니다.


린덴바움뮤직
02 720 1013 / info@lbmc.co.kr

* 린덴바움뮤직은 서울시 전문예술법인 지정 단체로 기부를 통한 기금마련이 가능합니다.


남북 린덴바움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진행과정

2009      주한 스위스, 벨기에 대사 통해 남북 오케스트라 제안 북측 전달


2010.7.   MBC
시사매거진 2580 ‘거장의 제안’ 방영

2011.3.   북한 문화성 산하 조선예술교류협회, 샤를르 뒤투아 공식초청

2011.4.   북측, 남북 청소년 오케스트라 결성 시 북한측 참여의사 전달

2011.5.   주한 스위스 대사, 스위스 본국과 행사 추진의향 협의

2011.6.   통일부 사회문화교류 북한주민접촉신청 승인

2011.6.   샤를르 뒤투아 평양방문 - 남북 청소년 오케스트라 추진협의

2011.8.   남북 교류협력 신청서 접수



관련 주요 보도내용 (Click!)


2011 MBC 시사매거진 2580: 거장의 제안

2011 MBC 시사매거진 2580: 거장의 제안 2

MBN: 서울·평양서 남북연합오케스트라 연주 추진


AP 통신:
Charles Dutoit pushes for inter-Korean orchestra

St.Petersburg Times: Charles Dutoit pushes for inter-Korean orchestra

Washington Examiner: Charles Dutoit pushes for inter-Korean orchestra

CBC News: Charles Dutoit aims to form inter-Korean orchestra

ABC News: Charles Dutoit pushes for inter-Korean orchestra

Arts Journel: Charles Dutoit Working To Start New Korean Orchestra


한겨레:
남북 청소년 오케스트라 광복절 서울·평양 연주 추진

한국일보: 남북 청소년 연합 오케스트라 성사 눈앞

세계일보: 남북 청소년, 광복절 서울·평양 연주회 추진

아주경제: 서울·평양서 남북연합오케스트라 연주추진

 

2011-01-13

SEMINAR, CONCERT &
WORKSHOP

희망을 연주하는 아이들

한국형 엘시스테마(오케스트라 교육프로그램)의 과제와 미래에 관한 세미나, 공연 및 워크숍

신청방법: 이름, 연락처, 주소, 직업, 신청동기 를 작성하셔서 
info@lbmc.co.kr로 보내주시면 24시간 내 개별적으로 연락 드립니다.

각종문의: 02 720 1013

세미나 : 2011년 1월 18일 오후 2:30 ~ 4:30 / 광화문 KT빌딩 올레스퀘어 드림홀(www.ollehsquare.kr.com)

공연 :
2011년 1월 18일 오후 7:30 / 광화문 KT빌딩 올레스퀘어 드림홀

워크숍 :
2011년 1월 19일 오후 2:30 / 세종문화회관 5층 세종 꿈나무 오케스트라 연습실

주최 : (주)린덴바움뮤직
후원 : 외교통상부, 교육과학기술부, 문화체육관광부, 주한 베네수엘라 대사관, KT

음악교육의 미래, 기적의 오케스트라 엘시스테마에서 보다.
중남미 베네수엘라의 오케스트라 교육프로그램인 ‘엘시스테마’는 오케스트라 교육을 통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을 양성하고, 가장 장벽이 높은 교육분야인 음악교육분야에서 서구의 유수한 교육방법을 제치고 가장 존경 받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엘시스테마’는 세계 20여개국에서 각 나라의 특성에 맞게 성공적인 적용되어 왔으며, 그 교육방법의 효과와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최근 우리나라도 교육과학기술부,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와 같은 정부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그리고 재단에서 한국형 ‘엘시스테마’의 적용을 위해 여러 방면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이제 언론과 영화라는 매체를 통해 소개된 ‘엘시스테마’의 신화가 한국에 어떤 식으로 적용되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충분한 준비가 필요할 것입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엘시스테마’가 정확히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에 대해 심도 깊게 다루어진 적은 없으며, 그들의 교육프로그램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에 대해서 논의 된 바도 없습니다. ㈜린덴바움뮤직 은 주한 베네수엘라 대사관과 함께 ‘엘시스테마’의 관련인물을 초청하여 베네수엘라의 엘시스테마 프로그램이 사회에 어떠한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는지 알아보고, 교육 환경이 다른 미국에서는 어떻게 도입했는지 같이 살펴보는 세미나와 워크숍을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와 공연, 워크숍을 통해 한국사회에 번지고 있는 ‘한국형 엘시스테마’의 현실과 과제, 그리고 그 미래를 말하고자 합니다.

세미나; 한국형 엘시스테마(오케스트라 교육프로그램)의 과제와 미래
A.일시: 2011년 1월 18일 오후 2:30 ~ 4:30
B.장소: 광화문 KT빌딩 올레스퀘어 드림홀 (
www.ollehsquare.kt.com)
C.주최: ㈜린덴바움뮤직(Tel : 02 720 1013,  Fax: 02 720 1012)
D.후원: 외교통상부, 교육과학기술부, 문화체육관광부, 주한 베네수엘라 대사관, KT
E.참가자격: 정책입안자, 음악교사, 사회공헌관련 문화재단, 일반인들의 온라인 신청을 통해 접수 (
info@lbmc.co.kr)
F.세미나 내용
i.베네수엘라의 엘시스테마 교육프로그램의 현황과 성공사례
(니콜라스 레알, 플룻연주자 / 베네수엘라 엘시스테마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받은 음악가)

ii.음악을 통해 사회를 바꾸는 힘과 엘시스테마 USA
(마크 처칠, 뉴 잉글랜드 콘서바토리 평생교육원 원장 / 엘시스테마 USA 창립자)

iii.낙동강의 작은 학교에서 음악수업이 만들어낸 특별한 경험
(지혜원, 천상의 수업 그 후 ‘낙동의 기적’ 다큐멘터리 제작 PD)

iv.한국의 교육상황에서 엘시스테마의 긍정적인 적용을 위해 고려해야 할 과제
(이성호, 중앙대학교 교육학과 교수)

공연;‘Popular y Clasico’ (중남미 음악의 아름다움)
A.일시: 2011년 1월 18일 오후 7:30
B.장소: 광화문 KT빌딩 올레스퀘어 드림홀 (
www.ollehsquare.kt.com)
C.주최: ㈜린덴바움뮤직(Tel : 02 720 1013,  Fax: 02 720 1012), KT
D.후원: 주한베네수엘라 대사관
E.티켓: 50명 선착순 온라인 접수 (
info@lbmc.co.kr)
F.공연프로그램 및 연주자
i.연주자: 니콜라스 레알(플룻), 모리스 레이나(콰트로), 마르코 코몬코(바이올린), 민지선(피아노), 현영경(피아노), 이연경(노래), 최진배(베이스), 강웅(기타), 라울 베르가라(타악기), 윤재경(타악기)
ii.프로그램:
Fantasia #1 by G. Telemann 
Danse de la Chevre by A. Honegger
Duo con Violin: Duet #4 for Fl and Vln by W.F.Bach     
Fantaisie for Flute and Piano by G. Hue 7’40’’
Estudio Tanguistico by A. Piazzola
El Bachiano by R. Pineda
Gracias a la Vida by V. Parra
Chega de Saudade, o Por una Cabeza
El Pajarillo
Alma Llanera by P.E.Gutierrez (Esta pieza incluiria a todos los musicos)

워크숍; 엘시스테마 지도교사와 함께하는 세종 꿈나무 오케스트라
A.일시: 2011년 1월 19일 오후 2:30 ~ 4:30
B.장소: 세종문화회관 5층 ‘세종 꿈나무 오케스트라’ 연습실 (
http://cafe.naver.com/artgroupsupport/)
C.주최: ㈜린덴바움뮤직(Tel : 02 720 1013,  Fax: 02 720 1012)
D.후원: 문화체육관광부, 주한 베네수엘라 대사관
E.참관방법: 관련분야 관계자를 대상으로 20명 선착순 접수(
info@lbmc.co.kr)
F.참관비: 없음
G.워크숍 내용: 베네수엘라의 엘시스테마 교육프로그램 지도교사와 ‘세종꿈나무 오케스트라’의 연습
 

강연자 / Mark Churchil(마크처칠)

교육자, 지휘자, 첼리스트인 마크 처칠은 엘 시스테마 USA의 디렉터이며, 뉴잉글랜드 음악 콘서바토리의 예비•평생 교육원의 학장이다. 그는 30년 동안 이 부서의 지휘자이자 음악감독으로써 지역, 국가, 세계적인 파트너십에 기반한 거대한 커뮤니티 형성과 함께 대학 입학전의 학생들과 어른들에게 전문적인 음악교육 프로그램을 강조했다. 그는 베네수엘라의 엘시스테마 창시자 ‘호세 안토니오 아브레우’ 박사에게 영감을 얻어 미국의 음악교육과 사회발달 움직임과 관련하여 미국 엘시스테마와 NEC에서 아브레우 팰로우 프로그램을 확장 시켰다.
마크 처칠은 특히 학교에서 음악교육의 확장과 발달을 적극적으로 옹호했다. 지난 몇 년 동안 그는 음악교육에 대한 새로운 접근방법을 통해 음악교사 훈련 프로그램을 특징화하였으며, 이 프로그램을 베네수엘라 엘시테마의 창시자 호세 아브레우 박사와 함께 만들었다.
2002년에는 설립된 남미, 북미의 재능 있는 젊은 음악가들을 길러내는 미국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부총장을 역임한 그는 2005년에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와 베네수엘라의 유소년 오케스트라 훈련 프로그램인 엘 시스테마 간에 친선협력을 체결하고, 음악교육과 관련된 많은 비영리 조직에 도움을 주었다. 이를 통해 다양한 학생들을 엮는 전문적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학생들에게 엘시스테마 프로그램에 기반한 충실한 교과를 제공하였다.
음악가로써 그는 1992년 이래로 보스톤 발랫의 객원 지휘자였고 프로무지카 심포니, Worcester's Salisbury Lyric Opera, Salisbury Chamber Orchestra의 창시자이고 음악 감독이다. 그는 7년 동안 홍콩 아시아 유스 오케스트라의 상임 지휘자를 맡았으며, 예후디 메뉴인에 의해 설립된 판아시아 조직의 학장을 역임했다. 그는 매년 갈라콘서트에서 뉴질랜드 청소년 오케스트라를 이끌었다. 첼리스트로써 그는 솔리스트, 독주가, 챔버 뮤직 연주가이며, 를 했고, 남 미와 아시아의 투어를 했다. 그는 서울, 홍콩, 타이완에서 Trio Pro Musica와 함께 연주를 했으며, 재능있는 10대 첼리스트를 가르치는 교사로써 활동한 후, 그는 NFC Preparatory School과 Heifetz international Institue 의 첼로 교사로 활동했다.
마크처칠은 는 B.M과 Hartford 대학과 New England Conservatory로 부터 학위를 받았으며, Herbert Blomstedt와 Charles Bruck, RudolfKolish, Raya Garbousova, Laurence Lesser and David Soyer(cello)를 사사했다. 

강연자 / Nicolas Real(니콜라스 레알)

니콜라스 레알은 베네수엘라의 클래식과 대중음악 장르에서 솔리스트, 플루티스트, 지휘자, 작곡가, 교육자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베네수엘라의 National Youth Orchestra System (엘시스테마)를 통해 음악공부를 시작했는며, 엘시스테마에서의 배운 경험은
그가 시몬볼리바르 유스 오케스트라와 미케르보 플룻 콰르텟, 베네수엘라 플룻 오케스트라, 레알 페나 듀오 와 같은 실내연주악단의 멤버가 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1991년에 그는 베네수엘라의 IUDEM(University Institute of musical studies)에서 플루트 전공하였고, 2003년에 미국으로 유학하여Central Michigan University에서 Masters Degree를, Philadelphia의 Temple University의 음악 분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2002년 Central Michigan University 의 "Concerto Aria Competition"와 워싱턴 National Flute Convention의 "Performers Competition"에서 우승했으며, 같은 해에 그는 워싱턴에 "Hirshhorn Hall of the Smithsonian Institute"에서 데뷔하였다.
그는 작곡 분야에서도 큰 활약을 하고 있으며, 그의 플루트과 실내악을 위한 작품들은 Massachusetts Flute Choir, the Crescent Duo, Venezuela National Flute Orchestra와 Miquirebo flute Quartet of Venezuela 등의 베네수엘라와 미국에서 비중 있고 큰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연주단체들을 통해 많이 연주되고 있다.
베네수엘라와 미국에서 여러 교향악단과 실내악 단체들의 객원 지휘자로 활동하며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아우르는 레퍼토리들과 숙련된 연주를 통하여 그의 실력을 증명했다. 2004년에 "Nicolas Real-Music from Eastern Venezuela"라는 제목의 솔리스트로써 첫 CD를 발매하였고, 이를 통해 그는 그가 사랑하는 베네수엘라 음악의 유산을 소개했다. 현재 니콜라스 레알은 "Nicolas Real Sounds from Venezuela and Latin America, First US Tour 2010” 포함한 미국 순회연주를 하고 있다.
Florida Lakes Symphony Orchestra에서 수석 플루트 주자로, Miami의 Entrevoces Choir 의 설립자이자 지휘자로, Amundos Children Choir의 협력 지휘자이며 성공적인 프리랜서 연주자, 선생님, 그리고 작곡가로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그는 현재 펜실베니아의 Community School of Music in Collegeville의 플루트 교사로 일하고 있으며 베네수엘라의 “El Sistema”에서 영감을 받아 필라델피아에서 처음으로 시작된 음악 교육 프로그램인 Flute Teaching Artist of Tune Up Philly의 강사로 임명되었다.

 
 
 
<<   January, 2012  >>
SMTWTFS
1234567
891011121314
15161718192021
22232425262728
293031    
게시물이 없습니다.
 
CONTACT US | © 2009 LINDENBAUM MUSIC COMPANY, INC.